

텔레그램 디지털 성착취 N번방 사건의 핵심인 박사방의 박사 조주빈과 함께 공동 운영자로 알려진 '부따' 강훈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10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대화명이 '부따'인 강훈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강훈은 조주 빈의 실질적 자금책 역할을 했으며, 참여자를 모집해 피해자를 추가 양산했다.
국민의 알 권리와 동종범죄의 재범 방지, 범죄 예방 차원에서 공공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도 종합적으로 심의했으며 그동안은 살인 등 강력범죄자만 공개해왔는데 성폭력 범죄로 조주 빈에 이어 두 번째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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